Mr.Blue02/06/2020
Synopsis
유채흔 :
그는 늘 그랬다.
힘겹고, 버거운 순간에 나타났다.
스무 살에도, 스물다섯 살에도.
“나랑 할래요? 선물로 그거 줘요.”
그래서 떠나야 했다.
그가 준 가장 큰 선물인 아이를 지키기 위해.
황규현 :
사랑한다고 말했다면 넌 떠나지 않았을까?
네가 떠난 후에 알았다.
널 잊지 못한 게 아니라 사랑이었단 걸.
푸성귀처럼 푸르른 네 미소를 봤던 그 순간부터 사랑이었는데.
“이제라도 널 갖겠어.”
너도, 널 닮은 아이도.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akaopage02/21/2020
RIDI09/04/2020
- <널 갖겠어> 세트09/04/2020
- <널 갖겠어> 세트09/04/2020
Naver Series12/16/2020
- 널 갖겠어 [단행본]12/16/2020
- Current널 갖겠어 [외전][단행본]01/14/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