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사랑으로 인한 상흔을 입은 채 3년 만에 귀국한 도권우. 그와 지극히 사랑한 기억을 안고 살아가고 있던 하성연. 끝나지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서랍을 열다'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email protected])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3/30/2018
  • Current너를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