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성민과 지은은 포항으로 놀러를 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산책도 했다. 지은이 성민의 손을 꼭 잡으면서 말을 했다. “오빠! 놀러 오니까 좋다!” 지은의 말에 성민이 웃었다. “응. 나두 놀러 오니까 좋다.”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응. 오빠두 놀러 오니까 좋지?” “그래. 나도 놀러 오니까 좋다.”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나는 봄도 좋더라.”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꽃이 피니까?”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깜짝 놀랐다. “어? 내가 그 전에 말 한 적 있던가?”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그래. 예쁜 꽃이 많이 피니까 좋다고 했잖아.”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응.” “봄바람도 불고 날씨도 따뜻하고.”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그래. 나는 그래서 봄이 좋더라.”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이제 곧 봄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02/28/2019
Kakaopage
Kakaopage03/05/2019
Naver Series
Naver Series02/26/2019
  • CurrentBlu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