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연애대상 후보도 되지 못한 기나긴 짝사랑. 그 사랑에 마침표를 찍었다. 친구로 남기위해 연애를 시작했다. “너, 연애하는 거 마음에 안 들어.” 현경은 들어가려다 말고 뒤를 돌아봤다. “뭐?” “질투 나려고 그래.” 그렇게 말하면서 그가 웃는다. 치사하고 비열한, 정말 이기적인 윤재희. “날 더러 뭘, 어쩌란 건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3/05/2019
  • Current마이 프렌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