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기대했던 경영권승계 대신 결혼을 강요받은 한이원. 유일한 목표를 잃은 그녀에게 닿은 도움의 손길. 손의 주인은 믿어선 안되는 남자, 윤영재였다. 그녀가 경쟁자인 그의 손을 내치려는 순간 “내 꿈이 뭔지 모르지? 현부양부야.” 성공이 목표인 여자, 내조가 꿈인 남자. 서로 원하는 것이 다른 두 사람. 이끌리듯 밤은 뜨겁게, 길게 이어졌는데… “나랑 결혼해. 내가 너 회장으로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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