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행복만이 남아있을 것이라 믿었던 두 사람. 상견례를 마지막으로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지만, 서로를 보기에 마음이 아플 뿐이었다. “나는 아직도 여기가 이렇게 아픈데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 “나는 이렇게 아픈데 너만 보면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거야?” 그녀만 보면 뛰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는 그, 그를 외면해야하는 그녀. 어째서 우리는 사랑하면 안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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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3/08/2019
  • Current어째서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