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하준은 처음 본 리안과 부딪치며 전화기가 바뀐다. 전화기 속에 저장된 리안의 사진을 본 하준은 첫눈에 그녀에게 반하게 되고…. 한 번도 인터뷰에 응한 적 없는 유명 셰프 알렉스 강을 인터뷰하러 가던 리안, 알렉스 강의 레스토랑에서 하준을 만나는데…. “우리, 이래도 되는 건가요?” “안 될 것도 없죠.” 말을 끝내자마자 다시 하준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내려앉았다. “전화기에서 리안 씨 사진을 보자마자 내가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그의 입술을 문 채 리안이 대답했다. “무슨 생각했는데요?” “지금처럼 키스하고 싶다는 생각.” 다시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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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3/14/2019
  • Current하니까 좋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