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단 한 번의 연애로 상처받은 27살 이현아. 평생 연애는 물론이고, 결혼도 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하룻밤에 모든 게 뒤바뀐다. “과장님…. 과장님….” *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라면 딱히 거절하지 않던 바람둥이 나승환. 오늘도 첫 출근부터 여자와 시시덕대고 있었다. 그랬던 그가 한 여자에게만 집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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