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나 좋아하기는 했어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여자, 이주희. “좋아해요. 염치없는 거 아는데,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 상처를 입힌 남자, 송우연. “절대로 송우연을 좋아해서는 안 돼.” 모든 일의 원인이 된 사람, 박윤석. 사랑해서는 안 될, 그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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