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나타샤는 뜨거운 입술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입을 꼭 닫은 채 무방비한 알몸을 알렉스 맨드라키스에게 맡겼다. 친자식도 아닌 자신을 친딸처럼 키워준 일족을 위해서라며 바보같이 사인한 계약서에 그런 덫이 있었다니! -나는 팔려온 거야. 빚의 담보로, 결혼이라는 이름의 이 냉혈하고 오만한, 그리고 악마처럼 아름다운 남자 알렉스에게. 자비를 원하는 나타샤의 눈동자를 무시하고 알렉스는 용서 없이 순결을 빼앗고 짓밟는다. 그녀에게 그건 새로운 비극의 시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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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3/05/2013
  • Current폭풍 같은 사랑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