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지 마, 손대지 마. 제발 나한테 신경 꺼!”
타카토 히나타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멋진 형(25살, 회사 사장)이 생겼다.
사교적이고 딱부러지는 형은 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아침 다정하게 깨우고 직접 만든 아침밥&도시락으로 어필…
하지만 심술궂은 동생의 벽은 단단하기만 한데?!
한 지붕 아래 형제 러브♥
ⓒ Natsuho Shino 2010.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0 by Libre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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