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 새끼가! 너, 말 다 했어?” 용호 경찰서 형사 2팀의 웬수 같은 콤비 김태희와 마동혁. 유치원 때부터 으르렁대며 살아왔던 두 사람은 서로 이를 갈며 증오하지만! 술에 취한 어느 날 밤. “으으음.” 싸늘한 공기를 느끼며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던 그 날, 태희는 낯선 온기를 느끼며 눈을 뜨는데……! 그때는 몰랐다. 그 순간을 이렇게나 후회하게 될줄은."

Serialization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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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
BookCube10/19/2020
Kakaopage
Kakaopage10/08/2019
Naver Series
Naver Series03/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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