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03/09/2020
Synopsis
밀린 엄마 병원비와 사채로 더는 한계치에 다다른 정원은,
벼랑끝에 서서 친구 오빠가 운영하는 업소인 줄 모른 채 그곳으로 일하러 가는데….
“여기라고 돈 버는 게 쉬워 보였어?”
세상 힘들게 돈 버는 곳이 이곳인 줄 왜 다들 모르는지.
도혁은 정원을 빤히 응시했다.
그의 물음에 그녀가 마른 입술을 달싹인 끝에 조용히 말했다.
“각오하고 왔어요.”
“…….”
“각오만 되어 있으면 돈 버는 거 쉽다고….”
도혁의 미간이 순간적으로 딱딱하게 굳었다.
Serialization Info
Service languages
Kakaopage07/02/2021
- 미치겠어07/02/2021
RIDI01/03/2020
Naver Series04/08/2020
- Current미치겠어 [단행본]04/08/2020
- 미치겠어 [외전][단행본]06/11/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