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 작품의 주무대인 '딱 한잔만'은 말 그대로 '딱 한잔만 마시는 집'이라기보다는 그러자고 들어왔는데, 한잔 두 잔이 석 잔이 되는 그런 포장마차다. 유흥가나 직장가에서 볼 수 있는, 저녁이 되면 생겨났다가 아침이 되면 사라지는 그런 곳이다. 하지만 이래뵈도 맛과 서비스는 일품이다. 더군다나 죽쭉빵빵한 여주인까지...!!! 바로 우리가 꿈꾸는, 술 좋아하고 지갑 얇은 서민들의 삶의 피로를 달래주는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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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10/15/2009
  • Current딱 한잔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