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레이나는 친구의 결혼식에서 잘생기고 부자인 루션과 만나 정열적인 하룻밤을 보낸다. 꿈을 꾸는 듯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나자,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딱 한 번 그에게 전화를 했지만 그는 레이나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레이나는 그의 아이를 가졌는데도…. 세월이 흘러, 루션과 다시 한 번 재회하지만 그는 경박한 플레이보이처럼 그녀를 대한다. 대체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하지만 그렇게 비참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려 하다니, 내가 미쳤나 봐!

Serialization Info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11/27/2017
  • Current이 세상 어딘가에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