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내 쿠로세 군이 나를 만지는 상상만 했어요.」
마음을 주기 시작한 쿠로세에게 돌연 카운셀링 종료를 통고받은 시로타니.
충격으로 집에 틀어박혀버린 그에게 다시금 쿠로세로부터 만나자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쿠로세의 숨겨 왔던 마음을 알게 된 시로타니는……?
무뚝뚝한 카운셀러와 결벽증이 있는 사장 비서.
두 사람의 관계에 가속이 붙는 급전개의 제2부.
ⓒ 2014 by Rihito Takara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Rihito Takarai and SHINSHOKAN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