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의 막내 유타의 고민은 둘째 형 타카유키.
매일같이 ‘좋아한다며 애정공세’는 물론 시도 때도 없이 뽀뽀를 하지 않나, 이젠 정말 지긋지긋하다….
그도 그럴게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서 난감하니까-.
그런 유타의 마음도 모른 채 장남 토모아키와의 사이를 오해하고 이젠 아예 가출까지 하는데?!
NIICHAN ITSUCHA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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