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의 기자 ‘캐리’, 경력 3년의 가정부로 변신?!
일류 배우 ‘패트릭’의 가정부 구인광고 소식에 그를 유혹하기 위한 수많은 지원자가 몰려든다.
물론 잠입 르포를 위해 ‘캐리’도 지원자로 그의 저택을 방문하게 되는데···.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최악의 인상을 남긴 그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자신에 전혀 끌리지 않는 ‘캐리’를 ‘패트릭’이 고용한다.
그리고 한 번도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던 ‘패트릭’의 약혼녀 ‘비비안’의 등장!
과연 ‘캐리’는 신분을 들키지 않고 무사히 잠입 르포를 마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