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그리스 출신 투자가 니코의 개인비서로 일하고 있는 샬럿. 그녀는 토지개발자인 잰더와 통화를 하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떨려왔다. "목소리가 어쩜 이리도 근사할까?" 그 후, 병든 어머니를 집에서 간호해오던 그녀에게 잰더와의 통화는 유일한 구원이 되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직접 잰더와 만난 샬럿은 경악하고 만다. 바로 그의 얼굴이 그녀의 보스, 니코와 똑같이 생겼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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