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만화가 마츠모토 히데키치.
그런 그녀에게 일상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천진난만한 강아지와 츤데레이면서도 쿨한 고양이의 행동에 울고 웃기도 했던 나날들.
그런 일상을 모아서 그려낸 것이 ‘개와 고양이 둘 다 키우면 매일이 즐거워’ 책이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둘 다 키우는 일상은 어떨까?
둘 다 키우고 싶은 사람 또는 키우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만화!
개를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최고의 리프레시를 제공해줄 새로운 장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