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 일에만 전념하여, 평생 게임이라고는 해보지도 않았던 이현우.
한 달여의 휴가를 받고 처음으로 가상현실게임을 접한다.
세상은 모두 가상현실게임 '판타지 월드'에 푹 빠진 상황.
여동생의 권유로 게임을 시작하니, 처음부터 난관 가득이다.
그가 선택한 마을 '라오차이'의 난이도는 초보 마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험난했던 것!
"이게 어렵나?"
겜알못 이현우, 아니, 이제는 '가드'.
알고 보니 재능충이었다?
히든 퀘스트에, 히든 직업, 미지의 지역 탐사!
양손에 방패, 종횡무진 활약하는 가드의 유쾌한 모험기!
#게임판타지 #먼치킨 #성장 #유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