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ube11/05/2020
Synopsis
‘내가 만족하고 싶은 영상을 찍고 싶다.’
한 스태프의 마음이었다.
감독으로서의 영광이나 유명해져서 얻을 수 있는… 명예 같은 허울이 아닌.
작품을 끝낸 후 얻을 수 있는 뿌듯함을 위해 달려가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이 전 세계의 사람들을 휘어잡는다.
"자, 슬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작지만 돌출되고 성장하는 한 스태프의 이야기.
신지훈의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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