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전작 활강시가 간다를 썼던 임산입니다. 새 작품 구르뫼, 雲山으로 돌아왔습니다. 찌질한 삼류살수였던 전생을 각성한 운산이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사람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 소통의 소중함. 사랑의 소중함.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그리고자 합니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RIDI
RIDI11/18/2020
  • Current구르뫼, 雲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