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5년간 짝사랑했던 상대에게 단칼에 차인 샐러리맨 요시다.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도중 길바닥에 웅크려 앉은 여고생을 발견하는데…. “하게 해 줄 테니까 재워 줘.” “그런 말은 농담으로라도 하는 거 아냐.” “그럼, 공짜로 재워 줘.” 흐름에 떠밀려서 시작된 사유와의 동거 생활. “‘좋은 아침.” “된장국 맛있어?” “늦었네에….” “기운 났어?” “같이 자자.” “얼른 돌아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RIDI
RIDI
10/30/2019
Current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0/3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