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혜의 로맨스 장편 소설 『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 C컵 바스트에 조막만한 얼굴, 명문대 출신의 아나운서 지망생.한 마디로, 잘나가는 여자 서인희.그런 그녀가 그만 죽었는데 깨어난 곳은 조선. 그런데 황당하게도 노비. 헉, 이걸 어쩜 좋아?! 그러나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인희의 주인집에는 초 절정 미남 아들이 셋이나 있었던 것이다……!갑자기 성격이 달라진 언년이. 자기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봉림대군도 선조도 아는 종년. 외국어로 양인들과 대화하는 괴이한 능력. 대체 저 계집의 정체는 무엇인가?!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한 인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푸른 빛을 깨치다』 의 작가 원성혜의 대표작!종이책 3쇄 증판에 빛나는 <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