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어디를 가도 늘 같은 태양처럼, 결코 바뀌지 않을 운명.마주쳐서도, 마주해서도, 마음을 나누어서도 안 되는 상대.서인에게는 태주가, 태주에게는 서인이 그런 존재였다.사랑하게 되었지만 적(敵)이라는 걸 알고 돌아선 그들.하지만 새로운 길을 꿈꾸려 하는데…….너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좋았겠지만, 너를 사랑해서 다행이다. 이렇게 사랑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05/14/2014
Kakaopage
Kakaopage01/22/2014
  • Current[로맨스] 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