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어둠의 제왕 최수혁‘에고이스트’ 외 다수의 클럽과 바를 소유한 수백억대 자산가.은성파 보스의 사생아라는 소문이 있음.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하지만 시원은 상관없었다.오직 그녀에게만 허락된 그의 열기가 가슴에 아로새겨져 있으니까.“나한테 넌 여자였어, 처음 본 순간부터. 너한테 내가 처음부터 남자였던 것처럼.”고집불통 강시원시사 주간지 ‘트루’의 사회부 기자.법조계 집안의 문제아로, 슬픈 가족사를 안고 있음.취재 앞에서는 물불 안 가리는 탓에 늘 사고를 몰고 다님.하지만 수혁은 상관없었다.오직 그만을 향한 그녀의 이기적인 사랑에 흠뻑 젖었으니까.“당신이 아무리 괴로워도, 절대로 안 놔줄 거야. 그러니까 지옥에도 함께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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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1/22/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