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기린의 로맨스 장편 소설 『선인장을 껴안다』 나 얼마나 더 아프면 당신하고 닮을 수 있을까?“내가 경고했었잖아. 넌 항상 그래. 잡으려고 하면 한발 뒤로 물러서고 내가 돌아서 가려하면 다시 조바심이라도 난 것처럼 쫓아오잖아. 그래서 잡을 뿐이야. 몰랐어? 육식이거든, 나.” 그가 해윤의 목에 입술을 밀어 붙이고 이로 그녀의 하얀 목을 자국이 날 정도로 세게 물었다. 그녀는 갑작스러운 아픔에 새된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아슬아슬하게 벼랑 끝에 선 서늘한 눈빛의 여자 이해윤과 사랑이 두려운 나쁜 남자 문성록의 가슴 뜨끔한 껴안기. 『달콤한 것들』 『꽃의 요람』 등 새콤달콤한 로맨스 작가 이기린!!그녀의 강추 로맨스 <선인장을 껴안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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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2/03/2014
  • Current선인장을 껴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