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하의 장편 소설 『외출』 당신에게 60일의 시한부 인생이 주어진다면 사랑을 하겠습니까?처음부터 그녀의 인생은 부품이었다.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대리부품. 어딘가에 사용될 부속품에 불과한 그녀에게 하늘은 60일의 시한부 인생을 안겨준다. "왜 왔어? 내 집엔 죽어 귀신이 돼서라도 안 온다더니." 등자락 가득한 상흔과 눈물보다 진한 냉소로 보낼 60일, 그녀는 아직 60일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살며시 귀 기울이면』 『수박밭에서 만나다』등 스테디셀러 작가 정경하!!그녀의 아름다운 로맨스, <외출>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