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윤의 로맨스 장편 소설 『악마와의 결혼』 그녀에게는 사랑이었고, 웨딩드레스의 약속이었다. 그러나 그에게는 등 뒤의 무거운 복수의 날개짓이었을 뿐, 아름다운 악마의 유희. 붉은 와인보다 짙은 노예의 사슬이 그녀를 옭아매고, 이제 그녀는 그로부터의 자유를 꿈꾸는데…. “넌 내 거다, 서유빈. 죽을 때까지 내 거야. 잊지 마, 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더 이상 내 몸에 손대지 마! 어떻게, 어떻게! 당신이 무서워. 손대지 마! 내 몸에 손대지 마!”“날 거부하겠다고? 네 맘대로 될까?” 웃음도, 사랑도, 행복도 내게는 그저 꿈일 뿐, 그저 복수만을 꿈꾸며 숨 쉬는 이 생은 지옥, 나는 악마일 뿐.베스트 로맨스 『프레지던트』 『비연』의 작가 이서윤의 로맨스 <악마와의 결혼>.강력 추천 로맨스 <악마와의 결혼>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