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이용가>이혜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홍대 앞 조폭 패밀리』 요즘엔 조폭도 외모 보고 뽑는다. 외모가 전부인 세상이라 조폭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민간인에게 공포감을 유발하지 않기 위해 자격미달은 조직에서도 뽑아주지도 않는 세상. 말 그대로 조직에도 취업난이 다가온 것이다. 외모가 딸려 정리해고 당한 조폭 셋이 홍대 앞에 차린 분식집. 개업한 다음 날 홀랑 타버려 그 이름도 ‘불난 떡볶이’. 건너편 ‘미남포차’ 알바까지 빼내와 구색은 다 갖췄다! 『피렌체에서의 칠 일』 『카라부란』 등 달콤한 로맨스 작가 이혜경!!그녀의 추천 로맨스 <홍대 앞 조폭 패밀리>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