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이용가>전유진의 로맨스 장편 소설 『까로노메』 <약속>의 여주인공 피아니스트 김시연의 절친한 친구였던 소프라노 한유정의 사랑이야기.학창시절부터 세계적인 지휘자 마리노프를 짝사랑해 온 유정은 성악가로서의 꿈을 이루어간다. 우상과도 같은 마리노프와 함께 공연을 하는 기회를 얻으면서 그와 가까워진다는 기쁨도 잠시, 유정은 마리노프가 자신의 친구인 시연과 약혼을 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했다. 과연 마리노프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크리스마스의 남자』 『천사에게 고하는 안녕』의 작가 전유진의 대표 로맨스 <까로노메>.사랑스러운 로맨스 <까로노메>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