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화(령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러브댕 (Love Thang)』 사실 어쩌면 이 기회는 무척이나 좋은 기회였다. 배우 이태림이 [커피 요람] 하나를 차렸다고 하면 홍보 효과도 상당할 테고, 순풍을 탄 듯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시준에게 졌던 빚도 갚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거기다 수익 배분이 반반이라니.“팔 좀 내봐요. 네임 펜 없나?”시온은 네임 펜을 앞으로 내밀었다. 그러자 다짜고짜 태림이 그녀의 팔을 잡아 유니폼 위에 사인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일주일 뒤에 올게요. 여기 정리하고 있어요. 그동안 난 본사 사장을 만나볼 테니까.”그렇게 얼렁뚱땅 계약이 성립되었다.『겨울 여행자』 『그대, 천천히』의 작가 최정화(령후)의 대표 로맨스 <러브댕 (Love Thang)>.사랑스러운 로맨스 <러브댕 (Love Thang)>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