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이용가>이혜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365일 빈터』 안동 김씨 양반 가문의 딸임을 잊지 말라는 바램과 함께 중학생의 몸으로 민하와 결혼하게 된 홍이. 그러나 민하는 양반집 아들이긴 했으나, 그야말로 한량이었으니…….게다가, 홍이가 좋아하는 것은 산지기의 아들로 아버지를 여윈 후 민하와 형제처럼 자라온 세호. 결혼을 하고 얼마 안 있어 민하는 미국으로 도망치듯 떠나버린다. 시아버지인 학장도 없는 집에 세호와 달랑 둘이 남게 된 홍이는 유정이란 딸을 낳아 예쁘게 키우고…… 여전히 홍이만 바라보는 세호와 그가 안타까운 홍이는 위태롭게 세월을 함께 한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민하가 돌아오는데……!『피렌체에서의 칠 일』 『카라부란』 등 달콤한 로맨스 작가 이혜경!!그녀의 추천 로맨스 <365일 빈터>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