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아있어 줘. 어디에서든, 제발 부탁이니까. 살아있어 줘!”한 번의 실수로 잃어버린 오빠 때문에엄마의 외면과 스스로 죄책감이란 감옥을 만들어 살고 신예 화가 유진우.그녀에게 요란하게 다가오는 그가 있었다.소아과 전문의 단준후.단정하고 말끔한 느낌이지만 어딘지 차가워 보이는 얼굴분명 냉혹하고 차디차 보이는 남자이지만, 아이에게는 한없이 말랑말랑하고 설탕같이 달콤하다.어느 날 창백한 얼굴만큼이나 차갑게 외롭게 울고 있던 그녀를 잊지 못하고다시 만난 그녀에게 거칠게 다가간다.원수지간처럼 보이는 그들에게 사랑은 시원하게 달려왔다.『내 안에 흐르는 너』 『붉은 낙인』 의 작가 서향의 장편 로맨스 소설 『쿨레이싱 (Cool Racing)』.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쿨레이싱 (Cool Racing)』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