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코디네이터가 되어드릴게요. 당신에게 적당한 여성이 나타날 때까지 아니, 당신이 결혼에 골인할 때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릴게요.”“네? 코디네이터?”“네, 얼꽝에서 얼짱으로.”바보 온달에게는 평강공주가 있다면, 서상민에게는 나연지가 있었으니...역시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썸머웨딩』 『5월의 프러포즈』 의 작가 김경화의 장편 로맨스 소설 『그 남자의 코디네이터』.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그 남자의 코디네이터』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