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그래! 내가 샀어! 샀으니까 명심해. 내 인형에 불과한 거니까 내 명령에만 따르면 되는 거야!”그 어떤 감정의 교류 없이 서로의 몸만을 탐하던 이현과 채원. 언제나 그 사이에는 뜨거운 감정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하지만 서로가 대원건설의 사생아 채원과 세계건설 본부장 민이현이라는 걸 알게 된 순간 채원은 미련 없이 그에게 연락을 끊어버렸다.2개월 후 재회. 채원은 그에게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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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2/23/2015
  • Current격정의 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