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키스할 거야. 그러니까 싫으면 지금 말해.” “그게 무슨…….” 송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주완은 제 입술로 그녀의 말을 삼켰다. 그저 형식상 물어본 말이었다. 처음부터 그녀의 동의를 구할 생각은 없었다. 『강우네 닷컴』 『응큼 로미오와 앙큼 줄리엣』 의 작가 신경희의 장편 로맨스 소설 『왁자지껄 503호』.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왁자지껄 503호』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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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4/28/2015
  • Current왁자지껄 5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