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시현… 당신은 분명히 날 버리겠지? 그게 악마의 천성이니까….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당신이 날 버릴까봐 두려운 건 왜일까… 끈질기고도 희생적인 사랑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는 박수진의 로맨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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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06/12/2015
  • Current악마의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