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당신, 원래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어요? 냉혈한 같으니.언니를 도와주라는 엄마의 유언에 세라는 한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언니가 살고 있는 브라질로 향한다. 그리고 자신을 마중 나온 언니와 함께 간 호텔 레스토랑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한 남자를 보게 된다. 알고 보니 그는 상파울루 인근 거대 커피 농장의 소유주이자 언니 부부가 세를 든 건물의 주인 가브리엘 디 브루니였다. 이후 브라질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가던 세라는 형부가 중간 업자에게 속아 가게를 내주어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것을 알게 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브리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7/29/2015
  • Current리오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