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와의 거리를 가늠하자면……. 갈망하는 그대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호적상의 이름인 아내일 뿐인 여자. 그에게 있어서 언제나 타인이고 이방인이었던 여자가 허락받은 100일이라는 시간. 타인보다도 못한 경멸과 멸시의 시선을 당신을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요? 아내라는 이름으로 그대 곁에 머물 수 있게 허락된 그대와의 거리는 얼마일까요……. 『절정의 밤』 『지독한 갈망』 의 작가 꽃신(이하윤)의 장편 로맨스 소설 『그대와의 거리』.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그대와의 거리』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