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너에 대해 나보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모든 것이 엉망으로 꼬여 버린 그 밤,그는 내게 ‘친구’가 아닌 ‘남자’로 다가왔다.하지만, 모든 것이 엉켜 버린 그 밤,앞으로도 영원히 그가 내게 ‘사랑’이 아닌 ‘우정’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다.절대로 내색조차 해서는 안 되는 ‘사랑’이 되어 버린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토록 애를 썼건만, 결국은 제자리.이제 정말 하고 싶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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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10/12/2015
  • Current[완결] 하고 싶다,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