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막대사탕을 건네던 소녀가 소리없이 내 마음을 차지해버렸다.......“그럼 그렇게, 항상 내 옆에서 나 지켜줘. 난 너 지켜 줄 테니깐.”“언제는 안 그랬냐? 그랬으니 나한테 친구라곤 너 밖에 없지. 고등학생 되면 여자 친구들 만들어서 분식집 가서 수다도 떨고, 쇼핑도 하고, 그래볼까 했는데. 망했어. 아~파. 이거 좀 놔라!”‘친구... 난 송이경 너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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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1/16/2016
  • Current소리없는 비가 달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