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도대체 무슨 속셈일까? 이 자식이 나한테 왜 이런 제안을 한 거지? 고등학교 때의 앙숙을 우연히 다시 만난 민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차리려다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민서는 동창회에서 유명 레스토랑 체인점의 오너가 된 동현을 만난다. 민서를 볼 때마다 괜히 괴롭히려 들던 동현이 뜻밖에도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자기가 민서의 빚을 다 갚아준다나? 그런데 그 대가가 엉큼하기 짝이 없다. 24시간 비서가 되라는 것이다. 그게 어떻게 비서야? 그건 노예나 다름이 없었다. 그렇지만 민서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동현의 속셈이 뭔지 불안했지만 민서는 그의 비서... 아니 노예가 되기로 결심한다.『남편에게서 낯선 향기가 난다』 『이 여자가 정말』 의 작가 채윤주의 장편 로맨스 소설 『엉큼한 제안』. 앙숙이었던 남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엉큼한 제안』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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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2/05/2016
  • Current엉큼한 제안 (15세 이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