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스타라이프’의 연예부기자인 보람은 당대의 최고 인기스타인 서인혁의 사생활을 취재해 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인혁이 가정부를 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보람은 40대 아줌마로 분장하고 인혁의 집에 가정부로 취직을 한다. “아줌마를 보고 있으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절 아들이라고 생각하시고 한 번만 안아주시면 안 될까요?” 뭐지? 이 남자, 변태 아냐? 『엉큼한 제안』의 작가 채윤주의 장편 로맨스 소설 『이 여자가 정말』. 엉뚱한 괴짜 여기자의 상큼발랄 로맨스, 『이 여자가 정말』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