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천하의 샘이 나에게 청혼하다니!바람둥이 라디오 방송국 사장 샘은 비서 나탈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했다. 그 후 3년 간 상하 관계를 잘 유지해 온 그들의 관계는 어느 날 파티에서 만취한 샘이 나탈리에게 청혼하면서 복잡해지는데…▶ 책 속에서 「어젯밤, 기억해요? 파티에서, 당신이 내게 청혼한 거 말예요」「청혼?」거친 목소리로 되풀이하는 샘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나탈리는 촉촉한 눈동자로 그를 바라보았다.「그래요, 무릎을 꿇고 모두의 앞에서…」「오, 세상에…」그는 불신과 공포로 헐떡였다.「무릎을 꿇었죠」그녀는 끄덕였다.「그리고 내게 결혼해 달라고 말했어요. 당신은 끼고 있던 반지를 빼내 내 눈동자에 어울리는 사파이어 약혼 반지를 사기 전까지는 이걸로 대신하자고 했어요. 기억나죠? 샘」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2/04/2016
  • Current사랑의 열병[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