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다녀와. 기다릴 테니까.”단순히 오빠 친구였던 너, 신승헌.삶에 다른 누군가를 들일 수 없을 거라 믿었던 나, 강다희.어느 순간 내 삶에 네가 스며들었다.“오래 걸릴 수도 있어. 그래도 꼭 돌아올게.”그런 네가 건넸던 약속.그 하나를 믿고 너를 보냈고네가 떠난 3월 이후, 내 계절은 언제까지나 눈꽃 피는 겨울이었다.어느 날 갑자기눈앞에, 네가 나타날 때까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12/05/2019
  • Current봄의 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