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재능을 뛰어넘기 위한 한 사내의 집념!초월적 감각이 세상의 법칙을 지배한다!『바로크』나는 더 이상 괴물로 존재하고 싶지 않다!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오감은세상과 괴리된 외톨이가 되게 했다.존재 의의를 잃어버린 삶은 결국 죽음을 부르고…….존재의 이유를 찾기 위해 검을 들었다! 아스란트 제국 최고의 인재 양성 기관 아레스에서새롭게 눈을 뜬 바로크, 그의 감각은단지 강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재능일 뿐더 이상 기이하지도 신비롭지도 않다!무력했던 과거의 종결을 선포한다!바로크, 그의 질주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