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아파도 어디가 아픈지 말할 수 없고 슬퍼도 그 이유를 말할 수 없는 동물 친구들. 태준에게는 녀석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사람들이 몰랐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사육사 김태준. 동물들과 대화하는 능력으로 동물원에서 힐링합니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unpia
Munpia10/01/2026
  • Current망해가는 동물원의 유일한 사육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