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내게 허락된 천리가 없다면, 차라리 이 지옥을 뜯어먹으며 살겠다.' 피눈물을 흘리며 역천을 맹세하고 파계를 행한 현세의 아귀, 활패. 미치광이 노인의 넋두리가 하늘을 찢어발길 패악의 난장으로 번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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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09/27/2026
  • Current천벌을 삼킨 아귀